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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했어요. 딱 자기중심적이고 별거 아닌 거에 시비걸고 피곤하게 만드는 거. 솔직히 그냥 별 얘기 아니잖아요. 진짜 시골가서 산다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연 동경하니까 그냥 언젠가 그러고 싶다. 근데 농협어린이보험 넌 벌레 싫어하니까 만약 간다면 나 혼자 갈게 라고 그냥 해본말일텐데 글쓴이님이 무작정 난 싫다며 그러면 대화하고 싶어지겠습니까? 글쓴이님이 싫다면 무작정 하면 안되나요? 무슨 노예도 아니고 싫으면 명확한 이유라도 말해주던가요. 저라도 대화 안할 것 같네요. 그리고 서로 트러블이 있으면 맞춰갈 생각을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뭐 실내에서 아웃도어를 즐기던지 아님 어린이보험가격 벌레 없을때 즐기던지 서로 타협가는한 방안 쪽으로 얘길 하시는게 더 현명한 대화법 아니겠습니까. 30대고 결혼까지 생각하셨다면서요. 서로 배려하며 맞춰가는게 결혼생활아닐까 생각합니다. 본인의 뜻대로만 할려고 하면 히틀러나 다름없어요.



남자친구가 보살이네... 글쓴님은 본인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라고 하셨는데 남자친구가 이대로 쭉 가다가 정뚝떨하면 확실히 끝나는 관계로 보이는데요; 결혼해서 주말에도 함께 아이도 함께 케어 맞는데(개인적으로는 남자친구가 오히려 현명하다고 봐요. 여자친구는 끈적한 것, 벌레 싫어하면 서로 상의해서 한 달에 한 번이던, 본인이 양보를 해서 같이 움직이던 하면 될 일을..) 그냥 무작정 왜  어린이보험비교 나는 안 되는데? 반문하고 있으니.. 차라리 그 얘길 하세요. 그럼 남자친구분도 대화를 이어갈텐데 대화의 기본이 안 되는 분이 남자친구가 전화를 뚝 끊고 안 받는다. 대화를 할 생각이 없다니. 내 화가 풀릴 때까지 계속 너는 나랑 통화를 하던 뭘 하던 해라 이건거요? 대화가 하고 싶으신건지 싸움을 하고 싶으신건지..


에휴 내가 널 꼭 이겨먹겠다는 말투 부분은 다른 사람들도 지적했으니 더 말 안할게요. 평소에도 남자친구는 항상 얘기해왔어요. “나랑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 네가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질게.” ===>20대도 아니고 어린이보험추천 30대가 왜 이런말까지 들으면서 연애를 지속하고 있나요? 결혼까지 못 갈 남자에요. 왜냐면 남자가 님을 많이 좋아하고 있지 않다는거 알죠? 붙잡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한테 저런 말 입도 뻥긋 못해요. 본인이 상대방 꼬리만 간신히 붙들고 있는 관계에요. 결혼진행한다 해도 부딛힐 때마다 본인이 항상 약자고 속터질거에요. 근데 또 본인도 자존심이 세서 비갱신어린이보험  자주 부딛힐거구요. 결혼 5년차 조언이에요


저도 여자구요... 앞에 읽어보다가 도저히 다 못읽겠어서 내렸습니다... 벌레 싫어하신 거 알겠고 그런 집에서 못사시는 거 알겠어요. 근데 남자친구분이 그런 걸 좋아하셔서 그냥 말로 그런 집에서 살고싶다 니가 싫으면 주말이라도 혼자 어린이보험비교  가서 잠시라도 지내고싶다 이렇게 말한 거에서 어떻게 글쓴이 님이 말하신 거 처럼 주말에 나한테 다 집안일 해라는 거잖아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참 보는 내내 답답해 죽는 줄 알았네요. 남자친구분은 그쪽한테 강요 안하잖아요. 벌레 싫다고 하니까 그럼 주말에 나혼자라도 가겠다고 그냥 어떻게보면 자신의 로망정도를  어린이보험추천 그냥 말한 거 뿐인데 거기서 무슨 주말에 같이 쉬지도 못하고 혼자 집안일을 하고 어쩌고 저쩌고.. 남자친구분은 벽에다가 얘기하는 느낌일 거 같아요



초딩같아..난 싫은데?난 싫은데?난 싫은데?ㅋㅋㅋ같은 뱃속에서 난 형제끼리도 다른데 몇십년을 다르게 살아온 남친도 본인과 다를 수 있다는 걸 좀 인정하세요. “난 그렇게 생각안하니까 넌 틀렸어.“가 아니라 “쟤 꿈은 저런 거구나.“하고 비갱신어린이보험 포용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를 좀 가지시길. 아직 결혼하고 애 낳은 것도 아니면서 무슨 주말부부에, 육아걱정이람. 마치 “난 나중에 노년에 한적한 시골에서 농사짓고 살고싶어~“라고 하는 사람 앞에서 “노년에 병원도 없는 곳에서 쓰러지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리고 난 도시에서만 살아서 내려가기 싫은데?내 친구들 여기 다 있는데“이러는 느낌이랄까. 어린이보험비교 그냥 로망을 얘기한 거구만 ㅈㄴ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 같음. 자기가 배려심이나 공감능력이 부족한 걸 모두 남친 탓으로 돌리려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사람이랄까.



글보면서 저도 모르게 “아, 질린다.” 라고 말했어요. 남친이 당장 결혼하면 그러겠다도 아니고 그냥 해보고 싶다 로 이야기했는데 그걸 절대 안돼라는 식으로, 뭔가 타당한 이유도 없이 반대하는 게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어린이보험추천그리고 회사에서 전화 받을 수는 있지만 아무리 대기하고 있다해도 싸우고 그런걸 어떻게 받나요. 남친이 처음에는 당연히 받아주려고 노력했겠죠. 반복되니 그쪽도 지치는거고요. 지금 이 관계가 아니더라도 글쓴님도 본인의 대화를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니 성격 지랄같다 니가 싫으면 남친도 싫어해야하니? 그리고 회사에서 사적인 통화 길게 할수 있냐? 남친이 퇴근한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일 하고 있는데 니가 기분 지랄같아서 니 기분 풀리때까지 통화해야하냐? 일 하지말고? 이기적인 여자야 어린이보험가격  남친 보내줘라 니 랑 결혼하면 보나마나 이혼이다 아 이혼도 못하겟네 내가 이혼하기 싫어 싫어 싫어 할테니 이기적인 미친여자 정신좀 챙기고 살아가라
제가 남자라면 쓰니분성격 너무 지칠 것 같아요. 메리츠내맘같은어린이보험. 남자분이 물론 일방적으로 끊는건 잘못된 게 맞는데, 저렇게 안하면 쓰니분은 남친이 본인 맘 풀어주고 다 잘못했다고 할때까지 쏘아댈 거 같은게 보여서 폭발하는 거 같아요. 

 


메리츠어린이보험 물론 그렇다고 해도 그걍 끊는건 잘못한거지만요. 내가 소중하게 여겨지고싶으면 상대에게 그럴 맘이 생기게끔 해야지. 본인나름은 여러 생각을 해서 하는 말이지만, 남친이 느끼기엔 내맘은 이러니까 니가 맞춰라는 식으로밖에 안들려요. 객관적으로 저 대화를 한번 보세요ㅠ 두분이 틀어졌는데 서로 대화하며 맞춰나가야할거 같아요. 쓰니분은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서 풀어서 말을 하고, 남친분도 화난다고 무시말고 좀더 귀담아듣고.. 그렇게해도 반복이 된다면.. 이별 뿐이네요..





네 진짜 피곤하네요.. 저는 죄송하지만 여자구요, 여적여도 아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여자분 말투가 너무 남자쪽에서 얘기를 더 이어가기싫게만든다고 생각하구요, 지금 결혼 아니 심지어 상견례도 안하고 그 시골에 집짓는것도 현실가능성 1도 다이렉트어린이보험  없는 얘기를 이렇게까지 끌고 올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주변에 7년사귀고 헤어진 지인이있는데 그남자가 여자애랑 싸움 반복되고, 싸움반복되면서 말꼬리이어지고 피곤해지는것때문에 결혼이 상상이안된다고 헤어지더군요. 그걸 내가 감당할수있을까? 말했다고요. 글쓴이가 남자친구의 어떤면을 몹시 마음에 안들어해서 틱틱댄다는 생각이들구요. 화 못참는것도 싸움이 헤어지니마니 극단적으로 치닫는원인이라봅니다. 자신을 좀 돌아보세요. 특히 말투요.



남친 : 나도 나중에 저렇게 집 짓고 살고싶다 여친 : 나도 집 짓고 사는거 해보고싶었어! (예전에 외국인이 스스로 돌집을 짓고 살다가 팔고, 또 짓고 파는 내용의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멋있는 삶이라고 생각해서 동경했고,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린이보험가입순위 남친 : 너는 안돼 여친 : (? 뭐라는거야? ) ? 뭐가? 남친 : 너는 벌레같은거 싫어하잖아. 여친 : 근데? 남친 : 나중에 서브주택이나 별장처럼 지어서 주말에만 갔다와도 되잖아. 여친 : 내가 싫다면? 남친 : 뭐가? 여친 : 나는 그렇게 시골같은데에선 못 살 것 같다고 남친 : 그러니까 주말에만 갔다오자고 여친 : 나는 그게 싫다고. 남친 : 어린이보험추천 그럼 나 혼자 갔다 오겠다고. 거기서 계속 살자는것도 아니고 나 혼자 갔다온다고 여친 : 그것도 내가 싫다면? 남친 : 싫으면 혼자 간다니까? 여친 : 아니, 내가 싫다니까?? 남친 : 아, 그런것좀 하지마. 진짜 싫어. 그런 소리 할꺼면 끊어!” 대화보면 시비는 남친이 넌 안된다고 하며 걸었지만 쓴가 무슨 대화마다 싫어싫어 솔직히 어쩌라고? 싶네요 애새끼도아니고;; 둘다 이상함






























2020/09/12 17:47 2020/09/12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