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습한 성격장애임

남편 진짜 음침하고 음습한 성격장애임. 예전에 판인가 어디서 본 글인가 댓글생각남. 연애때 이렇게 잘해줄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자상하고 말하기도전에 세심하게 챙겨주는 다정다감함에 또 화낼때도 욕하던가 언성높이는대신 조곤조곤 예쁘게 말하는거에 반해서 결혼하고 임신했는데 퇴근전 전화로 ㅇㅇ 먹고싶은데 혹시 포장해올수있어?라고 물어봤나? 이후에 우연히 접촉사고인가가 나서 블박 돌려보는데 응 알았어 ㅇㅇ 포장해오면 돼지?다른건?하며 다정하게 통화끝낸 남편이 전화끝자마자 혼잣말로 미xx 사람 졸x귀찮게 하네 먹고싶으면 지가 먹으러가면 되지 ㅆxㄴ 뭐 이런 혼잣말하는거보고 너무 충격받고 소름끼쳐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던 (정확한건아니지만 대략 이런 상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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