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안나오는 유형임.

저러류의 음침함이면 님을 아는 남편친인척 지인들한테 님은 이미 천하의 xxx인데 정작 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ㅂx되기 쉽상. 일종의 정신병 성격장애류인데 가까운사람일지라도 속이고 기만하는데 아무런 양심의가책을 못느끼며(뭐어때 그정도는 남들도 다한단식으로 합리화)주변사람들한테 님을 악처. 저능한, 못된 이런식으로 몰아가서 대략 자기자신이 유리한 상황을 고지또는 선점하고 이용하려는 소시오패스 성향이 크든 작든 있어보임. 아니면 모든게 본인위주인 자기애성 성격장애던가. 제3자가 그래도 상처인데 남편이 자신을 온갖 곳에 그런식으로 거짓말을 하고 뒷담화를 하며 님을 우습게 만든다니 상상조차 하기 싫네요. 특히나 넷카마 한냄들이 극구 님 비난하며 쉴드쳐주는거보니 답 안나오는 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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