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누군가에게 도움이되고싶어서요.

제가 할수있는 일들은 버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자리 양보하기 버스에서 외국인들,할머니,할아버지들 돈없으실때 버스비내드린거 길찾는 외국인들 (일본,중국,미국,러시아등등) 버스알려달라길래 말도 안통하지만 길 알려주고 택시타서(외국인들걱정할까봐 택시타자마자 돈내는 모습 보여줌) 같이 목적지까지 가주고 노숙자분들께 도시락 사다드리기 고아원,양로원에 기부하기 가서 청소하기도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한테 밥사주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위급상황이 생겼을땐 신고해주고 길 잃은 어린아이,할머니 집에 데려다드리고 일할때는 따뜻하고 다정하게 사람들 대하는거 이런식으로 제가 할수있는건 별로없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누군가에게 따뜻한 시간이 됐다면 그것만으로 나는 살아있을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먹고살기바빠서 조금도 남을 챙겨보신적이없으시다면 한번 해보세요.님도 살아갈 이유를 알게되실거에요 전 별볼일없고,부족한것도 많고,성격도 안좋고, 고칠점도 많지만 그래도 살아가요. 조금이나마 누군가에게 도움이되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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