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저도 우울증 벗어나려 몸부림 쳐봤던 사람인데요 그거 님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안되요 좋은생각,감사하기..이건 잠시잠깐의 기분전환일뿐 이미 내 뼛속깊이 주홍글씨처럼 콕 박혀 지배당해온 어마어마한 불가항력을 이길수 있는 방법은. 시스템을 바꾸는것 뿐이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결혼해서 애기 두명 낳고 힘들지만 너무행복해서 원래의 나와는 다른 인격체가 되면서 ,또 날 힘들게했던 부모님도 용서 포용이 되면서 많이~~아주많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졌거든요 한번 골똘히 생각해보세요..나를 어떤 환경으로 집어넣어야 원래의 내자신조차 날 기억못하게 내가 밝아질수 있을지 (단, 변화로 인한 고통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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