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30대이고 10년전 제모습과 똑같네요.

저는 지금 30대이고 10년전 제모습과 똑같네요. 이과라서 공대에 갔지만 2학년때 전공수업에 들어가니 적성도 안맞고 수업도 못따라가겠고..그제야 전과를 생각하니 그때는 전과가 이미 늦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복수전공을 하기시작했고 복수전공하면서 거의 모든과목 A맞아서 전공점수 커버했습니다. 복전한 과에 맞는 자격증따고 인턴도 하며 취업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복수전공한 쪽으로 취업해서 아주 만족하며 직장다니고있어요. 제가 해드리고싶은 말은 22살이면 늦지않았으니 방향성을 잘잡고 노력하시면 된다입니다. 미래에 하고싶은일이없다면 우선 학점이라도 잘받으시면서 어느쪽으로 일하고싶은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아직 매우 어리시고 인생의 방향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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