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못하는건 친구 아니죠

전 재수하는 친구가 두명 있는데요 친구 한명은 카톡은 아에 삭제하고 문자조차도 안해요. 미리 말은 해서 그냥 올해가 얼른 가고 좋은일 찾아오기를 바라며 말없이 기다리는중이구요. 한명은 가끔 연락해요 가끔 만나구요 근데 만나거나 전화해도 뭔가 말을 조심해야되다보니까 그냥 이 친구가 잘되기까지 연락 안하는게 서로 편한거같아요 그냥 미리 말하시면 이해해요 이해못하는건 친구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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